처음 본 편이 김민준ㅡ허경환편이었음
정말 외국인하나가 있는데 대놓고 남자게스트한테 표정 썩고 성의 없어보이고
(논외이나 오순도순 요리자체는 정말 냉부해의 취지 맛 난이도를 생각해봤을때
최고 수준의 요리라고 생각함)
내가 김민준씨였더라도 샘킴요리를 찍었을거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음
그리고 그 전편을 복습하는데 가희 사유리 심지어 신봉선씨한테도 여자면
정말 친절하게 대하는거 보고 사람차별하는게 참 별로다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요리 제목의 센스가 빛나고
(백투더치킨 뽀빠이롤 등등.. 그리고 가슴이콩닭콩닭ㅋㅋㅋ)
독일셰프흉내내기 삼천만원맨 땡겨주세요 등등
너무 웃겨서 ㅋㅋ
원래 방송상 컨셉이 저렇구나였다고 생각하니
원래는 존나 그냥 재밌는사람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과거의 나를 반성하게됐음..
암튼 지금 최고의 개그캐릭인듯 ㅋㅋ
난 첨부터 좋던데 ㅋㅋ
나랑 느낌이 같네ㅋㅋ 오히려 지금은 도도함이 아쉬움ㅎ
신봉선씨한테도 잘대해주는거 다시뵘.. 어리고 이쁜여자 아님 무시하면 진짜 재수없음
ㅋㅋㅋㅋ상폐년 감정이입 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