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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 지루한 강아지 사료의 신분상승 프로젝트'라는 김성주 MC의 멘트와 함께 

요리 의뢰자로 강아지 웨스티가 스튜디오에 직접 초대받아 지켜 보는 가운데, 

최현석 셰프와 김풍 작가가 까다로운 웨스티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불꽃 튀는 요리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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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반김에 이어서 또 셋이서 찍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