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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오세득과 신입 셰프 대전 '종목은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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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대결이 시작되자마자 특유의 낭만 가득한 모습으로 요리를 해나갔다. 더욱이 약속이나 한 듯 한식 메뉴를 택한 이들은 프렌치 감성이 담긴 독특한 요리를 완성해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이를 맛본 임원희는 왠지 모르게 얼떨떨한 표정을 지어 보였고, "맛이 바로 오지 않나 보다"라는 MC들의 추궁에 "그럼 연기를 해야 하느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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