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편

 

1. 최현석은 과연 홍석천을 상대로 설욕전에 벗어날수 있을까

홍석천과 최현석의 상대전적은 2:0. 홍석천이 우세하고 있는 상황. 그런면에서 최현석 입장으론 설욕전을 펼치게 되는 상황.

이선균편이 끝나고 말미 예고편이 나왔을때 자신이 요리하는걸 맛보고 (허셰프 曰 '짜! 짜!') 짜다, 과연 임원희에게

오히려 이게 이득이 될지 아니면 요리가 짠게 감점요인이 될지 임원희의 선택에 맡겨지는것.

과연 최현석은 홍석천 상대로 설욕전을 펼쳐 2:1로 만들것일지 아니면 3전 전패를 당하게 될것인지

잠시후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2. 홍석천, 예전의 악몽을 뒤로하고 승리를 거둘수 있을지

최현석에 비하면 홍석천도 마찬가지, 그도 그럴것이 처음엔 승승장구했었다. 

4회,7회에서 미카엘, 6회 김풍, 8회 최현석, 10회 샘킴까지 꺾으면서 5연승을 달성해 6연승에 도전할수 있었다.

그러나 12회에서 이원일을 만나며 굴비가 오히려 익지 않아 결국 이원일에게 승리를 내줘 6연승엔 실패했다.

이것이 악몽이라 할까, 그러다 또 다시 27회 최현석을 시작으로 31회 미카엘, 35회 정창욱, 37회 샘킴, 38회 이찬오까지 꺾으며

두번째 5연승을 달성한 홍석천. 그러나 그의 다음상대가 또 다시 만난 이원일(41회)이 였다.

김태원의 배려를 제대로 한 이원일의 <삼겹살 팟티>에 비해 그가 만든 <연어가 똠양꽁냥>은 비린건 딱 질색인

김태원의 입맛에 못 맞춰 결국 또다시 이원일에게 패해 6연승에 실패 했다.

두번에 5연승으로 이어나가다 이원일에게 두번 막히는 홍석천. 그는 지금 현재 2연패 중인데

과연 오늘 방송에서 최현석을 이기고 예전의 악몽을 뒤로하고 승리를 딸수 있을지 아니면 예전의 악몽이 다시 되살아날지

잠시후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3. 이찬오, 절친 오세득 상대로 첫승을 거둘지

38회 스페셜 셰프로 합류한 이찬오, 그러나 그의 요리스타일은 너무 느긋하고 느리다.

그것 때문일까. 홍석천에게 패배하고 같이 심야영화 한편(?) 보기로 확정 되었다.

그리고 정규로 합류한 이찬오. 43회에서 첫승 제물(?) 김풍과 만났지만 자극적인걸 좋아하는

양사장님의 취향에 비해 비교적 고급진 요리를 선보여 김풍에게 패배를 당했다.

그리고 44회 주제로 <10분안에 끝나는 요리>로 최현석과 맞붙었으나 비교적 생소한 최현석의 요리에

또 다시 지고만 이찬오. 현재 3연패로 아직 첫승을 못딴 그. 오늘 방송에서 절친 오세득과 맞붙어

감격의 첫승을 따낼지 잠시후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이따 본방사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