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너무 매치가 중복되는거같음 ㄷㄷ최샘전, 샘풍전은 벌써 5번이상인데 반해아직 2번이상 못한 매치업도 있음 이번에도 최와 풍은 냉장고 시드배정에서 갈렸던데작진이 일부러 갈라놓는거같아보임그냥 시드배정을 랜덤으로 좀 해봤음좋겠다
ㄹㅇ
진짜 제발. 이미 스토리가 형성된 매치가 안정적인 재미를 보장할테니 자꾸 붙이는건 이해하는데 다른 매치가 또 어떤 다른 재미가 있을지 어떤 스토리를 형성할지는 모르는건데 너무 안전빵으로만 가려고 하는거 같음.
비슷한 매치업이 계속 되면 프로그램 금방 질리는데 제작진 잘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함
게스트가 공뽑기로 랜덤배정 ㅋㅋㅋ
보면 제작진한테 푸시 받는 출연진들이 있어 ..이미눈치챘는데 속사정이 있겠지하며 넘기긴하는데 ..셰프들도 어떻게 누구랑 엮어야 cf 하나라도 건져지는지아니까 좀 친목질도있고 ...보고싶은건 진정그런게아닌데 .번뜩이는새로움과재미인데
ㄹㅇ.. 너무 뻔한데 재미도 없음
지겨운건 있는데 친목질은 잘 모르겠는데?셰프들 캐릭터 잡아주는거야 제작진들이고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 요리 수준이 달라지는 정도아닌가?
cf딸려고 친목한다는건 또 뭔소리냐? ㅋㅋㅋㅋ 어휴 아무튼 티비화면으로 출연자 마음속 투시하는 궁예들은 진짜 ㅋㅋㅋ
Cf가목적인지는 모르겠고 친목질은 보인다
친목질은 애초에 친한 셰프들 데리고 시작한 프론데ㅋㅋ
애초에 다들 아는 셰프들 추천해서 나온건데 친목질은 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