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득 맨처음 등판했을때는 네모 안경 쓰고 나와서 되게 인상이 날카로웠는데그 다음 등판할때부터는 동그란 안경으로 바꿨잖아그 안경때문인지 뽀로로라는 별명도 얻고 나름 순박한 아재 이미지가 된거같음
바꾼 게 아니라 원래 여러 개여서 돌려가면서 씀. 서너 개 있는 듯
안경보다 다이어트가 대박. 한식대첩 시즌1 보고 엄청 무섭고 살벌한 독설가 이미지인데 올쇼나오고 살빼면서 순둥순둥해짐.
난 다이어트랑 머리모양이 중요한거같음. 걍 스타일링의 승리. 최솊도 그렇고 스타일링 개중요ㅋㅋㅋ 실력도 중요하지만 방송하려면 아무래도 외적인게 참 중요함
첫출연보아편보다도 살이 빠진듯~스타일링도 세련되고하니까 사람이 부드러워보여~~마리텔첫출연때 엄청노력하는게 보임~~소통할려고 그래서 보기 좋더라 한식대첩1봤는데 전혀 상상이 안갈정도~~
그나저나 미카엘은 살좀 찐듯~냉부 초반 꽃미남이었는디~울 마눌이 그러더라
미카엘 초반에 이미지는 존잘 외국인 이미지였는데 지금은 냉부 개그 담당
한식대첩ㅋㅋㅋㅋ 그때 개취로 오세득 참 별로였는데. 심사평 싸가지없게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지금은 이름도 기억 안 나는 어린 여자 심사위원이 넘사벽 밉상이어서 오세득은 그 여자 덕에 상쇄될 지경이었지만;; ㅋㅋㅋ
그랬던 오세득이 뽀로로솊이 될 줄이얔ㅋㅋㅋㅋㅋ 비주얼적 변화도 변화인데 나같은 경우엔 일단 실력이 있으니까 나빴던 첫 인상도 바뀌더라.
저안경 올쇼할때도 꼈었자너. 안경 죳나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