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사람들 모아놓고

정작 제작진은 무대책 또는 월급루팡 ㅋㅋ

 

냉부가 아이디어를 잘살리고, 프로그램 회차가 더해가는 동안 축적된 스토리나 캐릭터를 떨구지않고 잘 건져서

제작진이 여러가지 재미를 살려내는데 반해서

 

인간의죠건 젼현무쇼 햇투는

그냥 일단 지금 잘나가는 핫한 사람을 섭외해놓고

뭔가 관심이 꽂힌 아이디어를 취해 무대책 프로그램을 만들어냄 ㅋㅋ

결국은 섭외된 멤버가 지못미가 됨.

 

인간의죠건

제작진들도 의례 제작진들이 관심갖는 것처럼 시청률 곡선을 보겠지 ㅋㅋ

소위 프로그램 시작부터 끝까지 몇분 어느 장면에서 시청률이 올라가고 떨어지는지 ㅋㅋ

 

지난주에 센누나 둘이 얼척없이 드립치며 최솊 몰아가는거랑

sns에 번개 제안해서 팔로워들과 만난고 바질페스토 나눔한거

이 부분에서 청률이 올라간거 아닌지 그런 청률곡선 보고 노림수 쓰는거 아닌지 좀 의심되긴하는데 ㅋㅋ

 

박성광 혼자 번개했을때는 개폭망했지만

이번에 박성광 다시 하는건 폭망하지는 않을걸 ㅋㅋ

박성광 혼자 두번 시도하는 거면 개폭망은 당빠 예약이지만

이번에는 조정치와 대결구도에

최솊을 비롯해서 모든멤버가 다 가니까 ㅋㅋㅋ

 

다음주에 또 최솊을 중심에 놓고 시청률 놀음하려는 거 아닌지 ㅋㅋ

솔까 박성광은 피디 친구버프인지 방송분량은 꽤 되도 핵노잼인데다가

다른 멤버들도 잔잔하고 예능적으로 흐르는걸 제작진이 넣어주지못함

 

최솊은 허세셰프, 소싯적에 무술인을 꿈꿨던거, 덕후, 기타치는 교회오빠, 광고피디들이 선호하는 엉뚱한 B급이미지 등

본인이 좋아하는 관심있는 일들에 열중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가지게된것들이 많고,

다른 사람과 같이 있을때 캐미를 살려주는 역할을하고,

하다못해 최솊 스스로가 우리둘은 안맞는다고 손을 저었던 밉상 캐릭터 전현무와 있을때조차 캐미가 터지니까 ㅋㅋ

 

그런데 제작진이 머리가 좋고 성실하면

최솊같은 멤버가 가진 이런 캐릭터나 캐미를 영리하게 쓰지만

인간의죠건처럼 예능머리가 없고 월급루팡인 제작진을 만나면

지금같은 지경이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