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봉 원래 곱고 다소곳해서
오과장 개그 받아주는 크롱과 뽀로로 조합과는 많이 다를거라 생각했는데
레알 그랬음
다소봉은 그만의 개성이 있지만 오과장을 살려주는 조합은 아님
그런데 오과장과 다소봉 보면서 왜 크롱이가 안나올까
걍 크롱이가 뽀로로와 계속 같이가고 지난번에 그랬던 것처럼 김새롬, 여진구, 이런식으로
다른 연예인 잠깐씩 초대하면 되지않을까 했는데
안나오는 거보면 개인적으로 못나오는 크롱이만의 다른 이유나 스케줄이 있나 생각들고
이러다가 마리텔 작진이들이 최현석 섭외하려고 총력하는 거 아닐까했는데 ㄷㄷ
둘이 많이 친하니까 나와달라 부탁하고 거기에 어렵지않게 오케이했을 수도 있지만
스치듯 지나간 상상이 현실로 되니까 ㄷㄷ하네
확실히 53득은 재미를 업해줄 수 있는게 옆에 캐미를 살려줄 누군가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많이 좌우되긴하는듯
그날 추석이라 이찬오는 어른들 인사드리러 간거여
오세득이 개그치면 최현석이 노잼이라고 갈구다가 방심해서 자기도 모르게 빵 터지고 급 반성하고 자책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