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생계형 요리사고 대가라 불리는게 부담스럽고 그냥 요리사 주방장이란식으로 말했는데
사실은 방송가에서 과도하게 대가이미지 만든것도 있고 자기길 꿋꿋이 걸어가고 있는 요리사고
요리사란 직업이 무시 안당해서 지금 좋다고 말했음.
중국요리 자체가 다양하긴해도 기본적으로
조미료 많이 들어가고 그맛으로 먹는다해도 과언이 아님. 식재료 자체 본연의 맛 같은게 잘 안느껴지는 요리임.
중국요리 본고장이 아닌곳에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요리 잘 만들어 내고
그러면 되는거 아님?
경로우대해서 이긴것도 아니고
맛있음 된거 아닌가?
서양요리 하는 젊은 요리사들
창의력있고 다양한 시도 하는건 알겠는데
연볻솊은 그냥 자기가 젤 잘하는거 게스트가 젤 맛있게 먹을수 있는거
요리로 내놓은 거임.
경력이 경력인 만큼 쉽게 요리하는것처럼 보여글치 절대 실력으로 깔만한 내공이 아님.
김밥헤븐 사장님들이랑 비교하는 사람들 있던데 ..
15분 요리 아니고 전통 중국요리 , 중국 요리사 자격증 탈 때 요리들만 해 내놔도
시청자들 눈 돌아가게 화려하게 만들 수도 있음.
승률이 높아서 까이는 듯.
ㄴ동감. 연복솊 요리하는 거 보면 감탄나올 때 많고 뭣보다 게스트들이 먹으면서 행복해하더만. 누군가를 행복하게 웃게 만드는 게 대가지 대가가 별건가. 굴소스로 까는데 요리사 백명한테 굴소스주고 요리해보라 하면 과연 다 맛있게 만들어낼까? 아무리 천금같은 식재료에 환상적인 조미료가 있다 해도 비율과 숙련도에서 천차만별 맛차이가 벌어지는 게 요리인데 말야.
이 대가 음식 먹을때 게스트들의 얼굴을 보면 다 행복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