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51012093012665


이에 MC 김성주는 “형돈의 조끼가 맞는 사람이 MC자리에 앉아야 한다. 비상체제다”라며 셰프들의 진행 본능을 자극했다.

가장 먼저 MC석에 앉은 최현석은 시작부터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불안한 시작을 알렸는데, 시시탐탐 자리를 노리고 있던 김풍이 어느새 조끼를 차지하면서 끊임없이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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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냉장고 공개에서는 다른 셰프가 조끼를 입고 나섰는데, 그는 비주얼과 진행 면에서 정형돈과 완벽한싱크로율을 자랑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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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보니까 오프닝은 최현석이 하고,


김풍이 뺏아서 하다가,


냉장고 터는 건 또 딴 셰프가 하고 그런 거 같네.


오늘이 보라인가, 하니인가...


하여간 다음주 냉장고 터는 건 또 다른 셰프가 할 수도 있겠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