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재밌게  보면 되는데 너무  다운되지말아라.
여초들이  주로 보는 프로니 남게스트가 대체로
도움이 되긴 하나 제2의 정경호  나올바에야  ㅉㅉ
어제  재미없던 점은  아이돌 몰이를 담당할  정형돈이
없어  너무  칭찬위주로 간것도  있고 아무리 셰프진이
노력해도  전문  엠씨  못 따라함.
다들  그런 갑작스런  엠씨 부재로  당황했을텐데
열심히  해주었고  게스트도  내숭 안떨고  잘해줌.
그리고  공중파 신규 드라마 한창  시작 시즌이고
이래저래  앞으로  지나친 시청률  신경쓰지말고
나름 재미 찾고  보자.
임원희편 처럼 갑자기  기대안한 꿀잼 생길수도  있고
냉부가  한주 두주하고  그만둘 프로도  아닌데
걍 맘 비우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