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1주년이 가까워온다 . 각자 나름의정점들이 다르겠지..암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모두 냉부에 한마음으로 열광하고지지했던 "때"는 어디였을까 ? 응??
화양연화...함은..저때 딱..저쯤이 아니였을까 ? 저기서 그만 멈췄었야했는데 ...
너무 멀리 왔어 . ..
( 조낸 양보해서 이연복까지 왔다치고 . 욕바지 맹기용한테 지금은 좀 미안시럽다 쳐도 )
지금봐바라. 우리들의 세프가 아니라 각자세프다 . .
(흠..그냥 저대로 두지 ...ㅠㅠ이익관계를 떠나서 오세득.이찬오는 냉부에 무리였어 .이연복은 접대용정도였고 .)
지금 여기서 냉부는 더이상 올라갈데는 없고 이미 정점 찍었다고바
그럼 이연복 오세득 이찬오 다나가라고하고 초창기멤버로가자고? 개인적으로 이연복이 좀 안어울리긴하다만 어쩌겠냐 이미들어온걸
어차피 스케쥴 겹치기 시작해서 공백 생기니까 이연복, 오세득, 이찬오 추가 셰프 투입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음. 그리고 세 명 추가 셰프도 다들 캐릭터 확실하고 실력도 좋고. 그냥 패턴이 반복되서 매너리즘 생기기 시작한 거. 뭔가 다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일 듯
포맷변화가 필요한거지 무슨 초기 후기 셰프들을 따지냐
시청률 별신경안쓴다만 유일하게 챙겨보는 예능이라 오래갔으면
포맷변화도 좀 생각해볼문제야 그포맷좋아서 보는 대다수의시청자도 있으니까
우낀건지씁쓸한건지모르겠지만 저기서도 라인이있어 . 최현석오세득이찬오김소봉...푸드어디더라,,,암튼.김새롬은 초록뱀인데 최희랑 공서영 언플 엄청 푸시 해주던 그곳이고 .
뭘 멈춰ㅋㅋjtbc 시청률 봐라. 대부분 1-2프로임. 3~4 이상 안정적으로 잘나오는건 히든,비담,냉부 밖에 없는데 뭘 멈춰.
괜히 뭐 해보겠다고 변화 주다가 오히려 망으로간다. 그냥 스테디로 가게 냅두는게 나아. 맹기용때 기억안나냐
그화제몰이하던 히든도 시청률 확떨어졌던데 냉부는 그래도 잘하고 있는거 같다
잘하고 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