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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1주년이 가까워온다 . 각자 나름의정점들이 다르겠지..암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모두 냉부에 한마음으로 열광하고지지했던 "때"는 어디였을까 ? 응??

화양연화...함은..저때 딱..저쯤이 아니였을까 ? 저기서 그만 멈췄었야했는데 ...

너무 멀리 왔어 . ..

( 조낸 양보해서 이연복까지 왔다치고 . 욕바지 맹기용한테 지금은 좀 미안시럽다 쳐도 )

지금봐바라. 우리들의 세프가 아니라 각자세프다 . .

(흠..그냥 저대로 두지 ...ㅠㅠ이익관계를 떠나서 오세득.이찬오는  냉부에 무리였어 .이연복은 접대용정도였고 .)

지금 여기서 냉부는 더이상 올라갈데는 없고 이미 정점 찍었다고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