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때 깐풍치킨 소스나 어제 어향소스였나?걍 친절하게 계량컵가지고 들이부으면서 알려준다는거ㅎㅎ원래 레시피 공개에 가장 너그럽긴 했지만 요즘은 아예 간단한건 죄다 풀고가는 느낌이야일반인들 입장에선 소스에 재료 계속 넣으며 간 맞추는건 신기하긴 하지만 따라하기가 만만치가 않잖아생각보다 요리 스펙트럼도 넓은거 같아서 놀랐고.. 처음엔 중식 주방장이 얼마나 갈까 생각했었는데 완전 오판이었어한번 중화풍 디저트 요리도 보여줬으면 좋겠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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