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셰코땐 레오 컨셉 때문도 있겠지만 졸 개기고 사사건건 반항했는데 최쉪 밑에선 순한양에 유약한 이미지... 레오가 사람 품을 줄 모르는건지 박씨가 방송물 먹으면서 이미지 메이킹 잘 한건지...
마셰코는 다 컨셉. 마셰코 메이킹 보면 까칠은 무슨 아빠 보고 싶다고 징징대는 박준우 볼 수 있음. 그리고 박준우 여기저기서 강레오 질문 나왔을 때도 좋게 대답했고, 본인 트윗인가 인별인가 최근에 같이 방송했을 때는 호감 표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