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바다야 카덴’
정호영 셰프의 마이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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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의 카덴 카덴의 정호영
요즘 소위 말해 ‘맛 좀 안다’는 사람들 사이엔 ‘정호영’이란 이름 세 글자를 모르는 사람도 그가 운영하는 ‘카덴’이란 업장을 모르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서교동에서 나고 자란 그는 오랜 세월 일식을 공부했다. 이자카야 카덴과 우동 카덴, 로바다야 카덴까지 세 개의 카덴을 오픈하며 ‘금의환향’한 그이지만 겸손하고 소탈한 모습으로 많은 미식가들과 소통하고 있다.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동네 주민은 물론 선후배 그리고 장안의 문인들까지 그를 사랑한다. 이는 그가 그저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가 아닌 플러스 알파의 무언가를 지닌 사람이라는 방증이 아닐까.

모른다
세미뚠뚜니네 소봉이 미만 잡
언플
오 일식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