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센스잡지 인터뷰중~~


왕육성 셰프가 ‘이달의 셰프’로 당신을 추천했다. 이연복 셰프도 당신의 요리를 극찬하더라. ‘감성적인 요리 전문가’라고 하던데?

왕육성 셰프나 이연복 셰프 두 분 모두 나에게는 높디높은 요리 대선배다. 분야는 다르지만 같은 서교동에서 살고 장사를 한다는 이유로 많이 아껴주신다. 왕육성 셰프를 비롯해 이연복 셰프, 박찬일 셰프, 박정배 작가 등 요리로 뭉친 선배들이 한잔하러 카덴에 자주 오는데, 그때마다 맛있다고 칭찬하니 감사할 따름이다. ‘감성적인 요리 전문가’라고 소개한 것은 내가 손님과 소통하는 음식을 추구하기 때문인 것 같다. 메뉴판에 없는 요리도 ‘어떠어떠한 이유 때문에 오늘 꼭 먹고 싶다’고 주문하면(냉장고에 재료만 있다면) 선뜻 만들어 내놓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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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육성 셰프 이연복셰프 박찬일셰프는 다 친한사이던데
그럼 이연복셰프가 추천했을가능성 높은듯~
예전 6인체제에서 8인체제로 되었을때
이원일은 홍석천이 추천했고
박준우는 김풍과 최현석이 추천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