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나 발레같이 특수분야를 해온 사람들의 냉장고도 보고 싶어.
이를테면 배구선수 김연경이나 발레리나 김주원,
목소리로 먹고 사는 성우들. 라푼젤과 겨울왕국 안나 목소리인 박지윤같은.
애니만 하는 게 아니라 베테랑 같은 영화에서도 목소리도 흘러나옴.
목관리를 위해 뭐 먹고 사는지 궁금함.
바둑기사 이세돌 같은 사람도 그렇고.
기러기아빠던데, 자동 기러기특집 시즌2임.
워낙 4차원인데다 말도 시원시원해서 재미날듯.
다른 갤러들은 새로운 사람들 보고 싶지 않아?
보고 싶긴 한데, 게스트보다는 확실히 셰프들 누구 나오는지가 더 관심...
그렇긴하지. 그래도 셰프들이 여기저기 나오다보니 이젠 게스트라도 새로워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특히 이세돌은 나오면 허세프 저리가라라 한 번 보고 싶어. 정형돈이 어록 목록 좀 읽어주면 좋을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적으로 안정환 한번 더 불러서 제대로 대접하길 바람...ㅋㅋㅋ 1회부터 본 사람으로써 지금 생각해도 괜히 내가 다 미안함 ㅋㅋㅋㅋ 오늘 샘킴 비담 나왔을때 장위안이 자기 1회 나갔다고 자랑할줄 알았는데 한마디도 없었네. 그때만해도 비담이 JTBC 신생간판급이었을 때고 냉부는 전시간 숟가락 얹는 형국이었는데 얼마안되어 역전된 ㅋ
근데 강수진씨가 나온다니 냉부 섭외력이 쩐다기보단 그 분들이 냉부를 좋아해서 선뜻 나온다는 생각이 드는게. 언젠가 조수미씨도 오시지 않을까 ㄷㄷ
조수미! 조수미도 좋지! 성악가의 냉장고도 궁금해.
이세돌 나오면 드립만으로 존나 웃길듯 ㅋㅋ 워낙 일화도 많고 ㅋ
이세돌 ㅋㅋㅋㅋㅋ 좋다좋다
난 김연아한번 나왔으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