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과 방송 및 대외 활동 모두에 충실한 다른 셰프들을
마치 무개념인듯한 뉘앙스로 비춰지게한건 기레기랑 어그로들이지
차우기가 한게 아님. 프로그램 특성상 한 사람이 빠져도
큰 지장은 없는 냉부는 그렇다고 해도 꽤나 큰 비중으로
출연하고 있던 인조에서 갑자기 빠져버리는 선택을 한게
아쉬웠을뿐.. 방송 하차 이후에 뭘 하고 살든 그게 뭐 그리 궁금함..
본업에 충실한지 아닌지는 비스트로 차우기 찾아가는 손님들이 평가하겠거니.
마치 무개념인듯한 뉘앙스로 비춰지게한건 기레기랑 어그로들이지
차우기가 한게 아님. 프로그램 특성상 한 사람이 빠져도
큰 지장은 없는 냉부는 그렇다고 해도 꽤나 큰 비중으로
출연하고 있던 인조에서 갑자기 빠져버리는 선택을 한게
아쉬웠을뿐.. 방송 하차 이후에 뭘 하고 살든 그게 뭐 그리 궁금함..
본업에 충실한지 아닌지는 비스트로 차우기 찾아가는 손님들이 평가하겠거니.
동감! 방송 나오기 전처럼 여행 즐기고 친구들 좋아하는 사람으로 돌아간 것뿐. 시사회, 패션쇼 2-3시간 일회성으로 참석한 게 불성실한 일인가? 그러고도 식당에 문제가 있음 모를까. 요리사는 365일 주방에 쳐박혀야 하나.
ㄹㅇ글세줄 내가하고싶은얘기네
나도 인조가 좀 아쉬울뿐 다른건 왜 까내리고 욕하는지 모르겠음ㅜ
방송중단선언한 자리도 예의가 아니였고 , 기레기와 아그로 잘못만이 아님 충분히 오해을 부를수있는 언행이였음
본인이야기가 어떻게 들릴지 생각해보고 말해야지
갑자기 통보했다며 예의를 밥말아드셨나
홍석천이 주인공 초대 손님이었던 힐캠에 나가서 사전 상의도 없이 마지막 방송이라며 방송 다 접는다며 얘기 던진게 에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