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째 한국 레스토랑 평가서를 발간해오고 있는 블루리본서베이는 이날 ‘서울의 맛집 2016’도 새로 발간했다. 리본 세계를 받은 최고의 맛집에 총 18개의 식당이 선정됐다. 여전히 호텔 레스토랑이 강세를 보였다. 롯데호텔의 중식당 도림ㆍ프랑스 식당 피에르가니에르서울ㆍ한식당 무궁화, 신라호텔 한식당 라연ㆍ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ㆍ중식당 팔선ㆍ일식당 아리아께, W호텔워커힐의 일식당 나무,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 호텔의 프랑스 식당 테이블34 등 10개 업장이 최고의 맛집에 이름을 올렸다.


오너셰프들의 고군분투로 절반 가까운 지분을 확보한 리본 세 개의 개인 식당으로는 올해의 셰프에 뽑힌 임정식의 정식당과 임기학의 레스쁘아뒤이부, 청담동 이탈리안 레스토랑 미피아체, 여의도 중식당 백리향, 방이동 소갈비 식당 벽제갈비, 청담동 스시 레스토랑 스시효, 최현석 셰프의 이탈리안 식당 엘본더테이블, 청담동 프렌치 레스토랑 팔레드고몽 등 여덟 곳이다. 한국 미식의 최전방이라 할 서울의 리본 세 개 레스토랑은 안타깝게도 지난해 21곳에서 올해 세 곳이 줄어들었다.

이기사 보니 냉부에서  최현석 셰프가 필드에서는 이런대접 받지않는다고  하던  이유가 있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