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없는건지 아니면 냉장고 주인의 취향탓인지 모르겠지만
냉부 초창기때의 최솊처럼 항상 요리 퀄리티는 좋은데 많이 지는거같음 ㅠㅠㅠ
요리 스타일도 비슷한거 같음 기존의 요리에 단맛이 항상 첨가되는거 같은데 최솊 요리도 생각지못하게 단맛첨가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요알못임ㅋ) 저번에 두부에 고구마크림소스, 이번에 삼겹에 레몬청같은거. 너무 자기 스타일들이 확고해서 호불호 갈리는
나도 그렇게 생각함. 어차피 별이야 게스트 입맛이나 주제나 새로운 맛 등등 그때그때 게스트의 기준이 달라서.... 승률은 최저여도 항상 퀄리티 있는 요리를 만드니 호평받는거지.
별 수 있나 크롱의 적응기 시작이지.. 당분간 최쉡마냥 별 운이 안 따를거 같다.
요리 스타일도 비슷한거 같음 기존의 요리에 단맛이 항상 첨가되는거 같은데 최솊 요리도 생각지못하게 단맛첨가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요알못임ㅋ) 저번에 두부에 고구마크림소스, 이번에 삼겹에 레몬청같은거. 너무 자기 스타일들이 확고해서 호불호 갈리는
나도 그렇게 생각함. 어차피 별이야 게스트 입맛이나 주제나 새로운 맛 등등 그때그때 게스트의 기준이 달라서.... 승률은 최저여도 항상 퀄리티 있는 요리를 만드니 호평받는거지.
별 수 있나 크롱의 적응기 시작이지.. 당분간 최쉡마냥 별 운이 안 따를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