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이연복 둘 다 방송에 나와,
"이제 방송은 좀 줄이겠다"고 공언한 게 벌써 몇달 전이다.

그런데 현실은?

그 공언 이후,최현석,이연복은
오히려 정 반대로 행동하고 있다.
이건 어떻게 쉴드칠래?

적어도 차우기는 지가 말한대로 실천해서,
자신이 공언했듯, 방송에 안나오는데?

그리고,방송 접고 본업에 충실하겠다는 차우기가
지금 본업에 충실하지 못한지 아닌지 니들이 어떻게 아냐?
행사 쫒아 다닌다고?

ㅈㄹ,니틀은 직장 다니면, 거기에만 24시간 매여있고,
다른 활동은 안하고 사냐?
다른 활동한다고 본업에 충실하지 않을 거란 ㅂㅅ같은 사고방식은 어디서 나온거냐?
다들,캐백수 새끼들이라 이해를 못하는거냐?

지들이 방송에서 말한 걸 손바닥 뒤집듯 행동하는
최현석,이연복은 너그럽게 넘어가고,
실제로 방송 접은 차우기가
본업에 충실한지 아닌지는
궁예질로 넘겨짚는 꼬라지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