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표현좀 현실적으로 안되냐
사막이 어쩌고저쩌고...커튼이 걷히고 누가보이는 맛이라는 둥
솔까 정말 맛있으면 얼굴에서 벌써 정형돈 처럼 다말한다
근데 크롱은 먹고나서 뭐라고 말하지라고 머리굴리는 표정이다. 맛있는 표정이 먼저아니냐
처음엔 안그랬는데 점점갈수록 더하다..
이젠 맛표현 소설을 넘어서 노래를 넘어서 춤도넘고
서로영화라도 찍겠다
맛표현좀 현실적으로 안되냐
사막이 어쩌고저쩌고...커튼이 걷히고 누가보이는 맛이라는 둥
솔까 정말 맛있으면 얼굴에서 벌써 정형돈 처럼 다말한다
근데 크롱은 먹고나서 뭐라고 말하지라고 머리굴리는 표정이다. 맛있는 표정이 먼저아니냐
처음엔 안그랬는데 점점갈수록 더하다..
이젠 맛표현 소설을 넘어서 노래를 넘어서 춤도넘고
서로영화라도 찍겠다
솔까...냉부빠들이라면 이어지는 분위기나 흐름 어느정도 느낄텐데 냉부가 예전 처럼 확~~~ 안타올라 그언저리에 이찬오가 있다고 생각해 .푸시 여기저기서 엄청 받지 . 물론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 ..하지만 ㅋㅋㅋㅋ 여러가지로 호감은 아니지 .지금 생각하면 맹기용은 억울한면도 있을듯.제작진이 쉴드도 쳤지만 너무 이용해먹고 버린 느낌. 이연복이나 오세득까지만 땜빵으로 돌렸었어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