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표현좀 현실적으로 안되냐

사막이 어쩌고저쩌고...커튼이 걷히고 누가보이는 맛이라는 둥

솔까 정말 맛있으면 얼굴에서 벌써 정형돈 처럼 다말한다

근데 크롱은 먹고나서 뭐라고 말하지라고 머리굴리는 표정이다. 맛있는 표정이 먼저아니냐

처음엔 안그랬는데 점점갈수록 더하다..


이젠 맛표현 소설을 넘어서 노래를 넘어서 춤도넘고

서로영화라도 찍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