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도 주방 경력이 20년이 넘으니 당연히


재료 다듬기, 굽기, 튀기기 등의 조리 기술, 주방 노동의 숙련도는 당연히 최상급이겠지...


하지만 맛의 이해도가 너무 떨어져...


엘본 더 테이블 이제 장사 잘된다고 하는데


원래 거창하게 오픈하고 홍보 존나 해도 장사 잘 안됐었다.. 특히 질긴 저급 스테이크가 꾸준히 지적됐었고


최현석이 프랑스 요리 주특기라고 해도 프랑스 가본적도 없으니... 요즘엔 가봤을까?


한국에 와본적도 없는 프랑스 사람이 프랑스에서 김치찌개 끓이는 겪이지...


프랑스 음식의 맛을 모르니 이것저것 만들어낸것만 천가지 ㅋㅋㅋ 그중에 하나도 잘하는게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