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식당 ㅋㅋㅋ
탕수육 양념 따로 나오는거 보고 경악했다...
진짜 탕수육은 양념에 볶아 나오는거지... 그러면 양념맛이 더 좋아진다. 그렇게 볶아도 튀김은 바삭하게 살아있어야 하고...
탕수육이 양념 따로 나오게 된 이유가
한국은 중국음식을 배달로 많이 먹잖아
요리 중에선 탕수육이 압도적으로 많고 튀김을 양념에 볶아 랩으로 싸서 배달가면 눅눅해져서 맛이 없거던....
그래서 홀 손님에겐 양념 볶음의 오리지날 탕수육이 나오고 배달 갈땐 할수없이 양념 따로 간거였어..
이연복의 네임벨류라면 중식의 이해도가 높아야하고 자기 고집을 지켜야 하는데
허접한 배달 중국집의 탕수육 스타일을 따라가는거 보고... 할말을 잃었다 쯧쯧쯧
요즘 방송 나오는거 보니까 체인점 사업 하려는거 같더만...
ㅂㅅ
거기 중식당이라기보단 동네중국집스타일인데 그럴만함
이 할아버지가 초반에 너무 들떠서 다 보여줘버림.택시에서 학력 동거 싸움이야기도 모질라 일본생활까지 기생집 안주메뉴 부터 ~ 본인 빠징코로 돈따서 와이프 명품백 사줬다는 이야기까지 ...그러고나서 해투에서 박명수랑 기싸움 하는거 보고 나이는 뭘로 먹었나 싶드라 .
ㅂㅁㄱ
뭔 소리야. 얘 목란 갔다 온 거 맞아? 나 3번 갔었는데 갈 때마다 부어 나왔는데? 소스랑 볶은 정도는 아니고 부어져 나왔음. 그렇지만 소스랑 섞여 있었는데도 다른 요리 다 먹을때까지도 바삭했었음. 목란이 광화문에 있을 때도 그랬지만 짜짱면 짬뽕보다는 요리로 유명한 곳이었음. 연복셰프 방송으로 유명하기 전까지도 지금 연희동 목란에는 짜장면 탕수육 손님보다는 코스요리 손님이 더 많았고.
그러게 갔다온사람아닌듯~나도 두번갔었는데 갈때마다 부어서 나옴
동명이인 이연복씨가 하는 목란이라도 다녀왔나ㅋㅋ
방송에서 만든 요리는 못 먹어봐서 그런다 쳐도 필드요리 깔 때는 좀 가서 먹어 보고 까자. 아래글에 어떤 녀석은 최셰프가 프렌치라 하질 않나. 비평가 수준은 바라지도 않지만 수준이 해도해도 너무 하잖아. 이렇게 글 싸지르면 본인이 후진다는 걸 모르냐. 하긴 모르니까 막 싸르지는 거겠지만. 자기 가오 내려놓고 예능에 맞춰 준 걸 나이값 못한다고 하니. 깔깔 떠들어야 하는 예능에 나와서 그럼 무게잡고 단답형 대답만 하고 요리만 해야되냐?
빠순이 ㅂㄷㅂㄷ ㅋㅋㅋㅋ
정치도 안해본것들이 정치인까는것들이 먹어보고 까라고?ㅋㅋㅋㅋㅋ 짱깨 쉴드 오진다
안 가놓고는 가서 먹은 것처럼 구라쳐 까는 것 괜찮고? ㅂㅅ
비유 병신같은거보소 ㅋㅋㅋ 정치는 왜나와 병신이 뇌가 없으신가 ㅋㅋㅋㅋ
위에 빙신들아 부어서 나오는게 정석이냐? 볶아 나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