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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명헌은 썰렁개그를 하는 사람까진 아님. 다만 모든 말에 '용'을 붙여서 말함..(우리나라에선 용이고 일본에선 뿅이던가 푱이던가..) 저거에 너무 신경써서 같은 학교선수들이 무슨 병인가보다 말할정도... 심지어 늘 최강에 머무른 팀이기에 패배에 충격이 상당한걸로알고 팀원들이 위로하려갔는데 알고보니 자기 말투 어떤걸로 비꿀까 고민하던 애임...(참고로 이명헌이란 선수는 농구의 포인트가드 포지션에서 거의 No.1급.. 저때의 에피소드는 작가가 직접 폐교된 북산고교 칠판에 그린 슬램덩크10일후에 나온 내용. 단행본엔없다)

오세득도 그 아재개그.....(난 개인적으로 가끔은 재밌더라. 문제는 전혀재미없다에서 가끔재미있다로 바뀜...전염될까두려움..) 도대체 왜저러나...싶은데 요리는 너무 맛있어보임

특히 낭만시래기... 내가 두부를 진짜 좋아하는데도 크롱쪽보단 그쪽으로 쏠렸을정도 그냥 나온것만 봐도... 와 진짜 맛있겠다!! 침고이는 느낌이라기보단 저런 음식 맛본게 언제였던가 하고.. 슬슬 입맛돋는... 계속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