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프랑스 음식 만들면서도 그 맛을 모른다. 그나라에서 생활해 본적이 없으니 당연하다.


그저 한국에서 아침에 일어나 콩나물국에 밥먹고 가게 출근해 스승들의 레시피로 이태리 요리 만들다가


점심시간때 밥에 겉절이 반찬으로 때우고 일 끝나고 어떤날은 삼겹살에 소주, 어떤날은 라면 끓여먹고 이런 생활이 반복됐던 것이다.


한국인 이태리 요리사가 이태리 음식 맨날 먹을거 같나? 절대 그렇지 않다.


손님에게 돈받고 팔 재료를 왜 요리사들이 먹나~ 가끔 먹을수는 있지.. 맨날 먹었다간 사장한테 귀싸대기 쳐맞는다.


이렇게 한국에서 한국인으로 한국음식 먹으며 살아가는 이태리,프랑스 요리사들이 널려있다.


그저 스승에게 배운 레시피로 만드는거 뿐이다.


최현석이 요리사로써 드디어 독립한게 엘본 더 테이블 이다.


이제 독립했으니 스승님 레시피는 벗어나야겠고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어 보자 한거지...


그러나 맛을 모르니 어떻게 변신해야 할지를 모르는거지... 자신이 없으니 다양성이라도 확보하자 해서 천가지 메뉴, 분자요리 떠들어댄거지..


최현석의 요리는 역설적으로 설명하면 한국에서 생활해본적도 없는 외국인이 한식 레시피 배웠다며 새로운 요리 개발한다며


물김치로 김치찌개 끓이고 비빔밥에 초콜렛 시럽 뿌리는 겪이다.


이렇듯 요리사도 그 맛을 모르는데 일반 대중들은 어찌 알겠나.........


이걸 최현석도 알고 있고 엘본 더 테이블도 알고 있다.


그러니까 엘본의 전략은 한국 요리사들 중에서 방송 잘할거 같고 끼있는 최현석을  섭외하고


방송출연으로 유명인 만든후에 저렴한 재료로 대충 만들어 비싸게 파는것이다.


엘본도 그렇고 최현석도 그렇게 말한다..


"니네나 우리나 한국인이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쌀밥에 김치먹은 한국인 말이다. 그러니 이태리 프랑스 요리 맛을 알수가 없다.

그러니 자꾸 따지지 말고 음식은 예쁘게 나오니까 사진이나 존나 찍어서 SNS에 올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