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감독하고도 트러블이랄지 좀 있었고..(그 유명한 안어벙감독)
심판하고도.. 근데 심판도 좀 심한거있던걸로 기억함. 서장훈도 하도 디어서그런지 아니면 뭐 다른이윤지 민감했고
학교다닐때도 대회나가서 다른팀선수가 수비 거칠게해 선수시절 나중엔 목보호대차고... 그럴때도있었다
뭐 이런저런일 엮이면서 성격이 더 그렇게 된걸지도
본인방도 무조건 께끗해야하고 아무튼 까다로움 좀 여러가지로 민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