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감독하고도 트러블이랄지 좀 있었고..(그 유명한 안어벙감독) 심판하고도.. 근데 심판도 좀 심한거있던걸로 기억함. 서장훈도 하도 디어서그런지 아니면 뭐 다른이윤지 민감했고 학교다닐때도 대회나가서 다른팀선수가 수비 거칠게해 선수시절 나중엔 목보호대차고... 그럴때도있었다 뭐 이런저런일 엮이면서 성격이 더 그렇게 된걸지도 본인방도 무조건 께끗해야하고 아무튼 까다로움 좀 여러가지로 민감함...
댓글 5
결벽증 심한편이지
익명(175.223)2015-10-27 16:13:00
최고가 되기 위해 경기에 이기기 위한 집착(?)들이 , 자기만의 '징크스'를 많이 만들어서 지금의 서장훈의 모습을 만든거라 들은것 같은데. 그런 얘기 듣고 나서 부터는 서장훈에 대해 성질 더럽고 괴팍한 인간이라고 생각했던걸 버리게 되더라는. 어떤면에선 좀 안쓰럽게 역지게도 되고.
ㅎㅎㅎ(121.134)2015-10-27 16:46:00
ㄴ그렇게 따지면 모든 잘하는 운동선수가 다 서장훈처럼 예민하진 않음.다 성격탓이지.
익명(175.223)2015-10-27 17:13:00
농구선수로선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하긴했지.사생활 관리나 자기관리도 철저히 잘했고.실력도 좋았고.
익명(183.96)2015-10-27 17:22:00
당연 그런 집착들은 성격의 영향이겠지. 원래 그러지 않았다는데 그런식으로 변해버렸다니 한얘기지 ㅎ
결벽증 심한편이지
최고가 되기 위해 경기에 이기기 위한 집착(?)들이 , 자기만의 '징크스'를 많이 만들어서 지금의 서장훈의 모습을 만든거라 들은것 같은데. 그런 얘기 듣고 나서 부터는 서장훈에 대해 성질 더럽고 괴팍한 인간이라고 생각했던걸 버리게 되더라는. 어떤면에선 좀 안쓰럽게 역지게도 되고.
ㄴ그렇게 따지면 모든 잘하는 운동선수가 다 서장훈처럼 예민하진 않음.다 성격탓이지.
농구선수로선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하긴했지.사생활 관리나 자기관리도 철저히 잘했고.실력도 좋았고.
당연 그런 집착들은 성격의 영향이겠지. 원래 그러지 않았다는데 그런식으로 변해버렸다니 한얘기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