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볼만함나오는 요리사들 수준이 ㅎㄷㄷ함이연복 등 장인 4인방은 말할것도 없고제자들도 수제자들은 10년에서 20년 가까운 경력자들이네주말에 요리프로 볼사람 있으면 추천한다 후회안할듯
이연복 춘권피 지렸음
ㅇㅇ 이거 재밌다. 승부를 낸다는 게 무의미해보일만큼 진짜 고수들의 향연. 냉부랑 이거 꼭 챙겨봄. 개취로 유방녕파 도미창이랑 축구공만한 완자 안에 해물채운 요리(요리명 까먹음;;;), 이연복파 고양이귀 국수도 인상깊었고 이연복 춘권피 기술은 와 진짜 임팩트 대단했다.
저 장인들을 한 자리에 모아놨다는 게 신기. 저 고수들이 뭉친 거 자체가 센세이션ㅋㅋ
이연복이 제일 딸리더만
이연복 춘권피봤냐 개지린다
이연복이 제일딸리는게아니라 거기사람들경력이 죄다 40년이상이다..
짱깨빠 ㅂㄷㅂㄷ
이연복이 딸리긴 뭘 딸려. 지난 회차에선 그 기술력이 확 튀기까지 하더만. 저기 모인 장인들은 누가 딸리네 트집을 잡을래야 잡을 수가 없어. 시청해보면 말그대로 용호상박.
장인들이 뭉친 것만으로도 볼 거리가 보장되는 간만에 흥미로운 프로인데, 냉부 이연복 깎아내리고 안티질 하는 것도 모자라서 저 프로 이연복까지 까질하려 들다니. 안티들은 이쯤되면 정신질환자들이 분명.
저런요리가 쇠퇴한게 아쉬울따름
묽은 반죽덩어리를 냄비에 문질러서 얇은 춘권피 만드는 기술 보고 진짜 감탄했지ㄷㄷㄷ
대결이라는 말 무색하게 그냥 다 너무 대단해서 구경할 수 있다는 게 고마움
개인적으로 공중파로 옮기고.. MC와 패널들을 업그레이드했으면 싶음
금요일은 백종원 토요일은 중화대반점 sbs 요즘 포텐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