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아재개그는 치지만 ㅋㅋㅋㅋ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받는데...


최현석이랑 둘이 나오면 동생스러워지는 것 같음. ㅋ


마리텔 때는 맘대로 안 되서 복장 터져서 펄펄 뛰다가


1위 했다니까 세레모니 형 쫓아서 하다가


기타로 반주해주면 스뫀인더워터 불러제끼는 등등 형이 하자는 거 쫓아하면서 은근히 쿵짝이 맞는 거지.


어제는 마지막에


가식적으로 해 줄까요? 그러니까


쪼금...


그러는데 왜케 귀엽냐 ㅋㅋㅋㅋㅋ 곰같은 아재가


최현석도 풋 웃어버리는데


서로 갈구면서 놀 때는 친구 같은데, 가끔 순간순간 형-동생스러운 게 있는 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