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능적인면으로 좀 더 좋아함 원래 연예인 아닌 사람들이 캐리해서 재미내는걸 좋아하는 타입이라(현재 셰프들은 거의 준방송인이긴하지만...)어쩌다 재방송하는거보고 빠지게된건데 요즘은 냉부때문에 요리 관심생기고 직접만드는게 재미들려서 밸런스 맞춰진느낌...
나도 그러하다
쿡방이고 뭐고 냉부 걍 재밌어서 봄ㅋㅋ
냉부 요리는 일상 요리도 아닌데 그냥 요리에 관심을 갖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