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프로그램'의 인생이 기구하다..ㅋ

시청률 밑바닥부터 꾸준히 오르고 이연복솊도 들어오고 잘되간다 싶더니 맹 터지고

잃은 신뢰 찬찬히 되찾고 다시 조용해진다싶으니 정창욱 나가고

(냉부자체에선 조용히 빠졌지만 말도 안되는 루머로 갑론을박이 아직도 끝나질 않지)

새로운 셰프들 하나 둘 들어오면서 좀 익숙해지고 1주년 특집으로 화제성 되찾으니 이제 형돈이가..

냉부야 아프지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