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이 그림적으로는 김성주 기도 안눌리고
포지션은 젤 나은데
또 그래서 중장년도 많이 보는 프로그램에
좀 호감형 연옌이 아니라 흥미가 없고

이영자는 재미는 더 있을거 같은데
김성주가 눌려서 자기 능력 퇴화될 듯 하고

강호동은 친분도 있고 예전에도 둘이 해봤었고
배려하면서 적응은 잘 할듯 한데
다른 새 프로도 들어가는데다
과연 대타로 들어갈 맘 있을까 싶고

김용만은 너무 올드하고 활력이 안느껴짐
이미지는 젤 무난하긴한데
냉부는 이미지가 좀 신선 활력 젊음 이런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