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구라

김구라는 일단 재미가 없고 짜증이 많음

모든 프로그램에서 본인이 재미를 만드는 개그맨적 감각이나 재능이 없음

다른 자잘한 생활에 필요없는 신문등을 통해 개인적으로 습득한 사람이름이나 년도나 이런걸로 잘난척하는 걸 좋아하다보니

그런 거 언급하고 근자감쩔어하는 표정짓는게 주특기

다른 사람 말 면박주고 깍아내리는 게 두번째 특기

라스도 그렇고 김구라가 멘트칠때는 거의 부정적인 대사가 90퍼 이상이고 다른 엠씨들 깍아내리는게 90퍼이상임

 

그리고 결정적으로 요리하고 게스트에 대접하고 음식 먹는프로에 부정적이고 정색쩔고 짜증쩌는 김구라의 성격은 독임.

집밥 백선생 프로 좋아하는데 김구라 보면 재미도 떨어지고 음식맛도 반감되는 느낌있음

한동안 백선생한테 엉기다가 김구라 시청자게시판에서 난타당함

 

2.이휘재

이휘재도 정색쩌는 편임

웃음이 별로 없음

게스트가 멘트치거나 더블엠씨 볼때 다른 엠씨가 나름 멘트쳐도 정색하면서 아무말없이 스윽 쳐다보고 분위기 싸해지는 경향 다분함

옆에서 다른사람이 치는 멘트에 호응하거나 리액션해주는게 굉장히 인색하고 거의 없다시피함

김성주나 정형돈이 예능인이 아닌 셰프들, 또는 긴장한 게스트들 사이에서 윤활유역할을 하면서

또 웃음터지는 포인트에서는 같이 호응하고 웃어주면서 이끌어가니까 지금의 냉부해가 있는건데

앞에 김구라 포함 이휘재처럼 웃음이 인색하고 정색이나 짜증쩌는 표정이 자주 짓는 사람은 프로그램 보는 시청자들한테 재미가 반감됨

 

그리고 이휘재가 음식을 먹고 평하는 것에 개인적인 특수상황이 있다 생각됨

백종원의 3대천왕 방송 시작하고 초기부터 이휘재가 저평가되는 건

음식을 밀어내는 개인적인 사정때문인듯함

백종원이나 김준현은 원래 맛있게 잘먹지만

다른 사람들을 데려놔도 상당히 맛있게 먹을 음식을

이휘재는 그렇게 먹지 못함

이건, 예전부터 그랬고, 그 이유를 이휘재가 오래전부터 방송에서 여러번 언급함.

학창시절에 조금만 먹어도 살이찌는 체질이었고, 지금과는 달리 비만이었던적이 있었다했음

그이후로 지금까지 평생 다이어트를 생각안하고 생활하지 못한다했음

끝없이 다이어트를 생각하면서 살아야된다고

싱글일때 방송에서 집소개한적이 있었는데 집안에 농구대가 있었고 항상 살이찔까봐 걱정, 다이어트 생각한다고 언급

그래서 예전에 맛대맛이라는 프로, 유재석, 정은아랑 같이 할때도

다른 엠씨들은 맛있게 레알 잘먹는데 이휘재는 먹어도 밀어내면서 경계를 두고 먹는

그냥 봐도 맛있게 먹지 못하는 모습이 쩔음

셰프들 음식 중간에 먹고 표현할때도 정색 건조 무맛 평가일 각

 

3.김용만

김용만은 김구라나 이휘재와는 다른 분위기의 엠씨인게 사실임

김구라나 이휘재가 정색쩔고 웃음에 인색한 반면

 

김용만은 웃음이 그들에 비해 다소 많은 편이고 정색하지 않음, 방송 내내 인상이 부드러운 편.

 

김구라가 굉장히 부정적인데 반해

김용만은 굉장히 긍정적인 멘트를 치는 편임.

 

그런데 김용만이 안된다고 하는것은 개그적인 감각이나 다른 사람의 멘트를 상승시키념서 재미를 끌어올리는 능력이 부족하기때문임.

 

김구라와 그런면에서 양극단이라고 보는데

김구라는 부정적이고 재미가 없는 스타일이라면

김용만은 긍정적인데 재미가 없는 스타일임

 

둘다 개그맨 출신인데

게스트나 더블엠씨가 치는 멘트에 호응하고 예능에 예능적 재미를 더할수있는

유머감각이 거의 태부족이기때문에

노잼의 문제를 벗어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