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냉부 차기 MC가 누가될까했는데 너무 생각밖의 인물이라 한번 놀라고


냉부 메인 시청층이 20~30대 여성층으로 알고있는데, 그들에게 호불호가


너무 명확한 인물이라 두번 놀랐다..(호보단 불호에 가깝겠지..)


그리고 반응 보려고 여기왔는데 역시... 게시판이 오랜만에 활활 타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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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JTBC는 장동민 참 좋아하는것 같다. 사실 장동민이 MC롤로 방송하는게


타방송국엔 없다시피하는데 여러모로 기회를 주는거 같아....ㅋㅋㅋ


그리고 내가 여서 말해봐야 이미 녹화도 뜨고있고 뭔 상관이겠나 싶긴 하지만


장동민가지고 어그로 끄는 종자들말고 진짜 장동민 팬이 있다면 봐라.


여기뿐 아니라 타커뮤니티서도 장동민 팬들한테 느낀점인데, 장동민팬들은 너무 


극단적이야. 장동민의 능력과 입지를 과대평가하는 경우가 많단 말이지.

(내 보기엔 이게 '지니어스 뽕'이 안빠진거 같긴한데.....)


마치 장동민이 예능계의 'The (Holy) One'인마냥 찬양을 하지. 뭐 팬이니까 이건 


그러려니 한다만서도 문제는 타 예능인에 대한 배려가 전혀없어. 능력이 있건 없건


MC롤로 보여준게 없는 예능인인데 '얘' 보단 장동민이 낫지. '걔' 보단 장동민이 신선해 하면서...


기본적으로 자신의 행적때문에 호불호가 있을수밖에 없는 인물인데 팬들도 타예능인들과


기준없는 잣대로 장동민을 치켜세운말 말이야... 


또 가장 웃기는게 장동민을 싫어하면 여시, 메갈로도 매도하길 서슴치않아... 


애초에 호불호가 갈릴수밖에 없는 예능인인데 좋아하지 않으면 다 적이야...ㅎ


이곳이 커뮤니티중 가장 개방적인편인 디시인점을 감안하더라도 이래서는 타인에게 


장동민에대한 호감을 이끌어낼 수 없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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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냉부도 위기 아닌 위기가 왔다. 꼭 장동민 때문이 아니라 순항하고 있던 프로그램이 


MC자리 때문에 내홍을 겪게되어서...( 제 3의 MC가 누구던지 뒷말은 나올거라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