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ntertain/enter/newsview?newsid=20151117161144969
성희성 PD는 “장동민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정형돈의 위상을 알고 있어 부담스러워하면서도 (정형돈이) 선배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녹화에서 자신이 누가 될 까봐 걱정된다고 했지만 열심히 잘해줬다”고 덧붙였다.
또한 성희성 PD는 “그 자리의 주인은 정형돈이라는 걸 모든 사람이 잘 알고 있다. 때문에 당분간 객원MC가 빈자리를 채울 거다”며 “내 몫은 그 빈자리를 잘 메워서 시청자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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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마지막의 피디 멘트가 좋네.
다음 객원 엠씨는 다다음주 월요일에 기사 뜨겠군...
이젠 게스트랑 객원엠씨 기사 같이 뜰 듯.
ㅋㅋㅋㅋ 뭔가 웃긴데 짠하네 아 ㅆㅂ
피디멘트 좋다
기사 댓글 얘기는 기사 댓글란 가서 해
음 그걸 생각못했네 댓삭함
나도댓삭함
기사 좋네 장동민도 열심히 잘해줬다고 하고 자리의 주인은 정형돈이라는것도 좋다
좋은기사네 ㅇㅇ 장동민도 냉부도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