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늦게까지 술먹을텐데 무슨 아침부터 밥버거에
느끼한 요리야.
둘다 지들 맘대로 요리했네.

이원일 밥버거도 아침에 국 없이 입에 들어가지나.
밥도 졸라 많이 들어가는데.

신승훈은 주제 확실하게 정하고 온 느낌에다
요리 배우고 갈 생각까지 하는데 쉐프들이 미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