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가 집에 가서 해먹을 수 있는 요리였잖아.
그래서 백종원네처럼 화력 센 거 안 쓰고
가스레인지 쓰는데
지들 맘대로 요리할거면 뭐하러 미션을 정하냐.
초심을 잃었어.
이번 신승훈편은 진심 게스트가 준비하고 나왔는데
주제에 맞는 거 한개도 안 나옴.
연습생들을 위한 요리는 국과 찌개종류나
요리하기 간단하고 맛난 거 원했고
프로포즈 요리는 보기에 예쁜 디저트나
와인 안주정도가 딱인데
게스트 불러놓고 4명 모두 지맘대로 요리한 건 처음같다.
주제가 빗나가니 방송도 노잼됨.
듣고보니 그렇네
그래도 이찬오 세프는 괜찮았음
이찬오가 딱 주제에 맞았는데
역대급 비쥬얼에 대박이였음
집에서 해먹을만한 요리가 아니라 점점 셰프들 요리 대결로 변질되는듯
211껀 덮밥 정도로 활용할수 있을듯.
이찬오 이원일꺼는 맞았어
진짜 게스트가 배워가려는 의지가 보였는데 ㅠㅠ 많이 아쉬웠던 회차
그래도 게스트가 단호박으로 주제에 그나마 맞는걸로 골라줘서 좋았음
신승훈편은 커버 못치겠다;;
이원일도 틀렸어. 누가 MT가서 술먹고 담날 밥버거 먹냐? 게다가 밥버거 만들려면 밥 엄청 많이 들어가는데. 연습생이 한둘도 아니고
ㅇㄱㄹㅇ
네 다음 어그로~~~ 셰프들한테 열폭하네
ㄴ니가 어그로. 이건 진짜 지적해야할 일이다. 이런 식으로 셰프들이 자기 마음대로 나가면 냉부의 재미가 사라짐.
요잘알도아니면서 걍쳐봐라
연습생이 와 할만한 요릴 해달라해서 그렇게들했다고 생각했는데...뭐가 아닌거지? 샘킴이나 이원일은 이정도면 연습생들이 혹할거라고 생각한거 아닌가? 글고 프로포즈용은...나름 풍이도 한거지. 내가 프로포즈받고 싶은 여자라면 풍이 음식은 솔직히 이게 뭐야라하고 화날것 같았지만 같은 남자인 박찬호는 계속 풍이것이 프로포즈용으로 좋다고 하지 않았나? 결혼은 현실적이어야 한다는 의미로. ㅎㅎ 생각하기 나름이었던듯.
셰프들한테 열폭 그만해 어그로~~~
신승훈이 노현실적인거 바라는데 박찬호든 박근혜든 뭔알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