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취지가 게스트가 원하는 요리,
게스트가 집에 가서 해먹을 수 있는 요리였잖아.
그래서 백종원네처럼 화력 센 거 안 쓰고
가스레인지 쓰는데
지들 맘대로 요리할거면 뭐하러 미션을 정하냐.
초심을 잃었어.
이번 신승훈편은 진심 게스트가 준비하고 나왔는데
주제에 맞는 거 한개도 안 나옴.

연습생들을 위한 요리는 국과 찌개종류나
요리하기 간단하고 맛난 거 원했고
프로포즈 요리는 보기에 예쁜 디저트나
와인 안주정도가 딱인데

게스트 불러놓고 4명 모두 지맘대로 요리한 건 처음같다.
주제가 빗나가니 방송도 노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