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조촐하게 시작한 잔치 느낌인데
이젠 동네방네 소문 다 나서
거물급들도 다오고
판이 너무 커진거 같음.

셰프들도 새로운 요리 계속 만들어 내야되는데
골치 아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