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밤 16명 노쇼는 진짜 너무 미개해서 남일이라도 내가 다 화나네
부x닷컴이나 호x스닷컴 같은 호텔예약 사이트 보면
신용카드로 예약금 5프로 10프로 정도 받아가지고
기한(24~72시간 전) 내로 취소 할 경우 예약금 돌려주고
기한 넘겨 취소라도 하면 예약금만 안돌려주고
취소도 안하고 노쇼면 신용카드 정보받았으니깐 거기로 예약한 숙박비 청구하던데
(보통 예약기간의 첫박 요금 청구함)
전화로 일일이 받고 하는것보다
온라인으로만 예약금(신용카드 결제) 받으면서 하는게 더 편하지 않나
실시간으로 예약가능시간도 확인 가능하고;;
'10번이상 방문' '이 집의 메뉴를 다 먹어본 사람'
이런식으로 온라인 아이디에 뱃지도 주면서 할인 식사도 제공하던가;;
허세 떨기에도 페이스북 연동시켜 아이디 받으니깐 인증하기도 좋고...
그냥 뭔가 안타깝네. 최현석 정도급이 저러고 당하고만 있고 해결을 못하는게.
방송나오는 셰프들끼리 뭉치는 친목회 차원에서 사이트 만들수도 있을텐데 쩝.
근데 그런 제도 도입하면 금방에 손님 확 줄을걸.. 쉽게 도입못하는것도 이해는 감.
ㄴㄴ 어차피 예약까지하고 찾아올 정도면 정말 먹어보고 싶은 사람들일테고 노쇼는 손님도 아니니...
ㅇ이 방법이 좋다
레스토랑 예약에 그런거 적용한다는게 좀 위험부담이 있긴함. 사람들 인식이 워낙 그래놔서. 변할때도 됐는데 아직 이렇다니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