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이빠이 미카엘...또하나가 가는구나
:@(223.62)
2015-12-06 11:33:00
추천 2
◇ 조선호텔, “미카엘은 셰프 아닌 홀 서빙직원”‘냉장고를 부탁해’의 홈페이지를 열어봤다. 미카엘을 ‘전 조선호텔 셰프’, ‘전 불가리아 쉐라톤 호텔 셰프’라고 소개하고 있었다.직접 조선호텔 V레스토랑으로 확인을 했다. 담당 지배인은 “미카엘이 이곳에서 홀 서빙을 했던 직원”이라고 확인해 줬다.불가리아 현지에도 이미 확인을 의뢰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연출자 성희성 PD에게 카톡과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카톡 문자에 “자료를 담아 전송했고 미카엘의 출연료 가압류 건에 대한 제작진의 입장”을 물었다.또 전화인터뷰를 통해 “미카엘이 조선호텔 셰프 출신이 맞느냐”고 홈피의 소개 내용에 대해 질문했다.하지만 성 PD의 답은 한결 같았다. 오직 “모르쇠”로 일관한 것이다. 심지어 “좋지도 않은 얘기를 왜 굳이 끄집어내려 하느냐”고 핀잔을 놓기까지 했다. 성 PD가 언짢아했던 태도는 이미 내용파악이 끝났다는 의미로 해석됐다.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진실을 외면했다. 프로그램 제작에서 가장 기본이 돼야 할 사실 확인조차 생략했다. 시청자들을 우롱했다는 지적을 피할 길이 없게 됐다.방송가에서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면 시청자들의 반발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지금이라도 전후 사실 관계를 밝혀 시청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보여줘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http://m.iheadlin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38
헐...
출연료 가압류는 뭐임? 미카엘 부도남?
ㄴ실드오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