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이 혼자 잘난척하고 셰프입네 하고
똥폼잡기 시작하면서 냉부에 거대한 거품만 생긴거지.
내기억으로 최현석이 미카엘 요리 좋다고 한적있지않았냐? ㅋ
나이어린 맹기용을 그렇게 까대는거보고 한심하더라.
최현석은 이미 그때 거품 다 빠졌음.
자기요리에 대한 자부심있으면 그만이지.
왜 남의 요리를 까냐? 걔도 어엿한 가게 사장인데.
포장마차를 할지언정 최현석한테 까일 이유가 있냐.
그때 인성 드러났다.
주방장이 식당에 있어야지. 이때다 싶어 바람이 들어서
예능만 하고 다니고.
매장가보면 이연복은 거의 매일 있다더만.
냉부 헛바람은 최현석이 만든거나 다름없음.
혼자 잘난척.
박준우. 김풍. 홍석천 이런 애들이 요리사냐?
예능이면서 아주 웃기고들 있어.
쌤통이다 냉부
박준우 김풍 홍석천은 애초에 요리사 신분으로 나오는게 아니니까 욕할 필요 없고 요리사 신분으로 나와서 요리 못하면 욕먹을 일이지
맹기용을 왜 빠니 ㅉㅉ
경력 날조하니까 그렇지 ㅉㅉ
박준우 김풍 홍석천은 애초에 주방장신분으로 나온게 아닌데여
ㅋㅋ 티비제대로 안보고 까나보네 재밌냐
이때다싶어 까는 너도 한심 ㅋㅋ
븅아 최씨 사장 아니고 총괄 셰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