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해가되네..
그때 미카엘을 요리가르쳐 주러온 요리사로 모셨었는데
미카엘이 가르쳐준 요리에 대해 질문을해도(요리라기 보단 간단한 디저트였던걸로 기억)
느낌으로하세요.. 잘하면되요.. 요런식으로밖에 못가르
쳐주고 요리솜씨도 뭔가 어설퍼서 배움받는 영호멤버들 조차 답답해했던.. 특히 노홍철이 요리사맞나 ? 라는 표정으로 미카엘을 쳐다보던게 생각나네. 그때는 뭐 외국인이라 한국말이 서툴고 방송이라 긴장타서 그런거니했는데 이런이유가있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