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옆에앉은 알베르토랑 서로 소개하면서


ㅣ나 불가리아에서 호텔에서일할때  

유벤투스 선수들 대접하고 싸인도받았다\"라고

되게 순수하게 자랑하는거보고

그쪽나라에서도 요리하다 왔구만 하고

저사람은 불가리에서 뭐하다왔을까 궁금해했던게 풀렸는데


뜬금포 기사터진거보고 안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