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51207131305649


최현석과 오세득은 7일 인스타그램에 '노쇼 노셰프(No-show, No-Chef)'캠페인 홍보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셰프들은 레스토랑에서 팔짱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들은 무게 있는 목소리로 "노쇼를 하면 셰프도 없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겁니다"라며 올바른 레스토랑 예약 문화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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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과 오세득 이외에도 국내 유명 세프들이 여럿 참여하며, 오는 2016년부터는 전국 500여 개의 레스토랑과 협약을 맺고 위약금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에는 레스토랑 예약 대행 서비스 포잉(Poing)과 블랜팅(Planting)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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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되고 있는 김에 캠페인 하고, 내년부터는 아예 위약금 제도 시행하는 듯.


잘 자리잡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