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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그냥 재밌고 여유로운 평범한 아저씨같은데
요리만하면 엄청난 카리스마와 괴력이 느껴짐
외유내강이랄까? 오늘 샘킴도와주는데 자상한 아버지가 어린아들의 곤란한일을 슈퍼맨처럼 해결해준느낌
분명 샘킴의 요리였고 일조만한건데 이연복이 주도를하는듯한 느낌이었음
굉장히 커보였다 하나의 거대한 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