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이 요리하는 거고 냉장고 주인보다 튀거나 셰프보다 튀면보기에 되려 부담스러웠을 듯 근데 뭔가 조심하는 게 눈이 보였다하고자 하는 열의가 조금 안느껴진달까 부담스러워하는 게내 눈에 보일 정도라 아쉬웠음 그냥 엠씨 자체는 준수했다튈려고 하지도 않았고 무난했고 간간히 드립 - 좋은 점조심스러워하는 것 - 나쁜 점
병풍이란 말을 길게 쓰네
넘 야박하네 ㅡㅡ 이 친구의 순수한 평가도 ㅇㅈ해줘 형도니보다 낫다는 개소린 안 했잖아ㅠ
ㄴ여긴 병풍이였어 빼액하는 사람들이 많네 화내면서 진행한다는 선입견을 깨고 냉부의 분위기를 지킨 것만으로도 밥값은 함
203 저격실패 아무튼 보기싫진 않아서 담주도 볼거고 허경환 하는 거까지 볼거니까 평가는 천천히 해도 됨
평가할 이유가 있냐? 그자리는 그냥 도니자리인데. 누가와도 그냥 그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