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말마따나 어떻게 보면 병풍 역할한거긴한데 딱 본인이 해야할것만 적정선으로 다 해줬다고 생각함.
버럭하는거나 윽박지르는것도 예능적으로 받아줄사람이 있어야 하는거지
장동민은 예능 감초역할을 해줄수 있는거지 정형돈이나 김성주처럼 진행을 이끌기엔 무리가 있고...
요리시작할때 김성주가 선창할때 호흡 안맞고 어색했던점정도 빼면
이번에 대타로 나와서 프로그램 성격 맞게 원래 스타일 내려놓고 적정선 지키며 잘했다고 봄.
누구 말마따나 어떻게 보면 병풍 역할한거긴한데 딱 본인이 해야할것만 적정선으로 다 해줬다고 생각함.
버럭하는거나 윽박지르는것도 예능적으로 받아줄사람이 있어야 하는거지
장동민은 예능 감초역할을 해줄수 있는거지 정형돈이나 김성주처럼 진행을 이끌기엔 무리가 있고...
요리시작할때 김성주가 선창할때 호흡 안맞고 어색했던점정도 빼면
이번에 대타로 나와서 프로그램 성격 맞게 원래 스타일 내려놓고 적정선 지키며 잘했다고 봄.
ㅍㅌ 친거 맞음
장빠는 장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