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방송중에서 샘킴요리맛보고 난후 시식평 딱 한마디하고 전체 방송분에서 말 한마디도 없었음.오세득은 뭐 최현석이랑 아는사이라 들어와서 금방 적응했다치고이연복아재도 들어오고 얼마 안지나서 금방 적응하고 드립도 치는데정호영은 말 자체를 안함그냥 ~해서 맛있는 것 같습니다 딱 한마디하고 끝남마스터쉐프같은 요리 대결이아니라 예능프로인데솔직히 캐스팅 미스인듯
형돈이 없는것도 큼 형돈이가 있엇으면 셰프들 중간중간에 캐릭터별로 건드려서 분량나오게 하는데
뭘 형돈이 타령이야 야 정형돈 있을때도 정호영은 말 한마디 안햇음 뭐 물어볼때나 대답하지
ㄹㅇ예능프로에 다큐에 어울릴사람을 뽑아놨으니 ㅉ
그리고 얘는 마땅한 캐릭터도 없음 이찬오나 오세득은 나온지 2번되자마자 캐릭터 잡혔는데 정호영은 3번째 출연차 인데 1시간중에 한마디하고 끝이니깐 이건뭐
형돈이가 띄워줘야 몇 마디 하는 게 문제지 본인도 토크를 잘 하라는 게 아니라 열심히 말 하려는 모습만 보여줘도 좋을텐데
말안하는것도있고 카메라에 잡히는것도 적음
ㅋㅋㅋ 실드보소 누가보면 정형돈 없을때만 나온줄 알겠네
그사람 그때 누가 cj에서 넣은 셰프라구 하던데.. 어쩔수없이 넣은듯
작정하고 띄어줄라고 했지만....매력이 없어 .보고싶지가않드라
얼굴도안되고...웃기지도않고...여성시청자가대부분인냉부에서생존가능?
시발 요리사가 일단 요리를 잘해야지 요리는 한마디도 안 하고 다른걸로 까네;; 물론 아직까지 별 하나도 없고 오늘 음식도 이하늬가 먹고서 정색때리는거 보니까 좀 애매한거 같더라.....
지랄지라지라라지라랄 아주 그냥 jtbc 예능국 국장을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