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tf.co.kr/read/entertain/1610925.htm


앞서 오모 씨는 <더팩트>에도 해당 내용을 여러 차례 제보한 바 있다. 연예팀 내부에서는 충분히 사전검토를 거쳐 신뢰할 만한 팩트를 확인하지 못해 이를 기사화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사실 매체에서는 오모 씨뿐만 아니라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메일이나 전화로 기삿거리를 제보받고 있다. 그 중 일부는 취재를 통해 진실로 확인돼 기사로 보도되기도 하지만, 제보 내용을 놓고 금품 거래를 요구하거나 사적인 원한을 풀려는 과장된 주장도 많다. 명과 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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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경력위조 내용으로 이미 여기저기 찔러본 모양.


근데 웬만한 이름 있는 데서는 신빙성 없으니까 다들 기사화를 안 시킨 거지.


그러더니 그 삼류나부랭이 사이트에서 신빙성과 상관 없이 이슈몰이 하려고 그냥 써재낀 거지 ㅆㅂ


허위기사 작성하면 어마어마하게 벌금 물리는 법이 있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