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415409&section=sc2&section2=



요약

1. 지금은 셰프이지만, 과거 경력을 거짓으로 말하지 말라.


2. 동아일보 10년전 보도 인용 "조선호텔 이탈리아 식당 베키아앤누보는 2002년부터 미카엘을 웨이터로 고용하고 있다. "


3. 거짓말 사과하고 좋은 불가리아 음식점 셰프로서 계속 성공하길 바란다